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.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.단, 게임방,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. 회원 가입
당신이 그렇게 떠난 뒤에야 내 몸에 내 정신의 허위를 깨달았습니다.
당신이 핍박받을때 아무 말도 못하고 딴청하던 내게 이제야 분노합니다.
당신이 떠난 뒤에야 내 눈에 눈물이 고입니다.
이제 남은 삶 동안 난 얼마나 스스로를 자책하면 살아갈지 아득합니다.
당신이 그렇게 떠난 뒤에 난 깨닫습니다
살아남은 슬픔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..
새 창으로
선택한 기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