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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]<16>몸의 철학 《“우리의 신체적 존재 살, 피, 근육, 호르몬, 세포, 시냅스와 세계 안에서 우리가 매일 부딪히는 모든 것이 어떻게 현재의 우리를 만들어 주는지를 이해할 수 있는 방식 … [2008.03.24 03:00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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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]<8>통섭 《“물리학자들은 이미 최종 이론의 많은 부분을 이룩했다. 우리는 행성의 궤도를 알고 있고 그것이 어디로 향하는지도 어림잡을 수 있다. 그러나 거기에는 아무런 종교적 … [2008.03.12 02:59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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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]<6>헤르메스 《“정확하게 구분되고 세심하게 분리된 여러 과학이 있다. 그리고 지식의 독특한 영역들 사이에는 아무런 관계도 없다. 이런 마당에 어떻게 일반 역사와 각 학문 분야의 역 … [2008.03.10 02:59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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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]<5>조건들 《“포스트모던의 등장과 함께 ‘인간’과 ‘주체’의 죽음과, 철학의 죽음이 공공연하게 선포됐다. 그러나 철학은 가능하고 또 필요하다. 하지만 철학이 존재하려면 … [2008.03.07 02:46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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