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  
[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]<19>우연성,아이러니,연대성
《“진리는 저 바깥에 존재할 수 없다. 즉 인간의 정신을 떠나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. 왜냐하면 문장들이 인간의 정신과 독립적으로 저 바깥에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… [2008.03.27 03:01]
[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]<18>진리와 방법
《“해석학적 현상에서는 진리의 경험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. 이 진리의 경험은 철학적으로 정당화되어야 할 뿐만 아니라, 그 자체가 일종의 철학적 사유 방식이기도 … [2008.03.26 02:50]
[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]<17>풀하우스
《“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인간만이 고등한 존재라는 주장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…진화에 어떤 경향이 존재한다고 우기고 있다…이 책의 새로운 설명 도구는 생명의 역사 … [2008.03.25 03:00]
[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]<16>몸의 철학
《“우리의 신체적 존재 살, 피, 근육, 호르몬, 세포, 시냅스와 세계 안에서 우리가 매일 부딪히는 모든 것이 어떻게 현재의 우리를 만들어 주는지를 이해할 수 있는 방식 … [2008.03.24 03:00]
[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]<15>특이점이 온다
《“우리가 삶의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사용하는 온갖 개념들에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. 죽음도 예외가 아니다. 특이점을 이해하게 되면 지나간 과거의 의미와 미래에 다가 … [2008.03.21 02:58]
[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]<14>트랜스크리틱
《“내가 트랜스크리틱이라 부르는 것은 윤리성과 정치경제학 영역의 사이, 칸트적 비판과 마르크스적 비판 사이의 코드 변환, 즉 칸트로부터 마르크스를 읽어내고 마르 … [2008.03.20 03:02]
[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]<13>차이와 반복
《“존재는 본연의 차이 그 자체이다. 존재는 또한 ‘비-존재’이기도 하다. 그러나 비-존재는 부정적인 것의 존재가 아니다. 그것은 문제 틀의 존재, 문제와 물음의 … [2008.03.19 02:55]
[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]<12>내 안의 유인원
《“침팬지보다 더 잔인하고 보노보보다 공감 능력이 더 뛰어난 우리는 양극성이 가장 심한 유인원이다. 우리 사회는 완전히 평화롭거나 완전히 경쟁적이었던 적이 없다. … [2008.03.18 02:58]
[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]<11>칼 세이건
《“우리 시대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외계생명체가 대중의 지적인 상상력에 어째서 그토록 강력한 마력을 행사하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. 그때 그들은 외 … [2008.03.17 02:53]
[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]<10>인체사냥
《“우리의 몸을 ‘사물화’하는 것은 ‘인간이란 무엇인가’에 관한 우리의 감성에 상처를 준다. 실험은 우리를 비인간화한다. …의약품 개발은 인간에 대한 실험을 필 … [2008.03.14 03:00]
[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]<9>고대문명교류사
《현실적으로 지난 20세기의 가장 큰 세계사적 의의는 하나가 된 세계 속에서 오랫동안 ‘벙어리 대화’만 해 오던 이질 문명들이 서로 떳떳이 만나 나눔을 시작했다는 데 있 … [2008.03.13 03:03]
[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]<8>통섭
《“물리학자들은 이미 최종 이론의 많은 부분을 이룩했다. 우리는 행성의 궤도를 알고 있고 그것이 어디로 향하는지도 어림잡을 수 있다. 그러나 거기에는 아무런 종교적 … [2008.03.12 02:59]
[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]<7>제49호 품목의 경매
《“신은 미합중국 우편제도를 이용하지 않기로 한 국민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알고 있을 것이므로 그들의 선택은 결코 반역 행위가 아니었으며, 또한 반항의 표시도 아니었 … [2008.03.11 02:54]
[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]<6>헤르메스
《“정확하게 구분되고 세심하게 분리된 여러 과학이 있다. 그리고 지식의 독특한 영역들 사이에는 아무런 관계도 없다. 이런 마당에 어떻게 일반 역사와 각 학문 분야의 역 … [2008.03.10 02:59]
[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]<5>조건들
《“포스트모던의 등장과 함께 ‘인간’과 ‘주체’의 죽음과, 철학의 죽음이 공공연하게 선포됐다. 그러나 철학은 가능하고 또 필요하다. 하지만 철학이 존재하려면 … [2008.03.07 02:46]

 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  
[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]<4>최종 이론의 꿈
《“어떤 사람이 직접 관측되지 않는 어떤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를 거부한다면 그는 양자장론이나 대칭성의 원리나 일반적인 자연법칙을 진지하게 받아들일 수 없을 것이 … [2008.03.06 03:00]
[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]<3>신화학1-날것과 익힌 것
《“신화는 진정한 논리-수학적인 분석을 받아야 한다. 우리가 순진하게 논리-수학 개념의 주변을 그리며 즐긴 것을 이러한 겸손한 공언을 고려해서라도 용서해 주기를 … [2008.03.05 02:58]
[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]<2>화성의 인류학자
《“극적으로 달라진 자아와 세계는 상담실이나 사무실에서 관찰한다고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. 나는 이런 자세로 하얀 가운을 벗고 병원을 등진 채 25년 … [2008.03.04 02:59]
[2008 책 읽는 대한민국]‘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’
‘2008 책 읽는 대한민국’의 두 번째 시리즈가 3일 ‘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’으로 출발한다. 에드워드 윌슨이 설파한 ‘통섭(統攝)’처럼 관습적인 … [2008.03.03 03:00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