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2월 18일 오후 4시 20분 네이버에 기사 검색하러 접속했다.

오마이뉴스 훑어보고 습관적으로 조선일보 클릭했다.

메인에 올려진 기사보고 기가 찼다.

이게 정통보수를 자임하며, 신문 그 이상의 신문이라고 광고하는 조선일보의 현실이고 발악이다.

3류 찌라시보다 못한, 선정적이고 무가치한 기사에 교묘한 제목달기로

네트즌들의 클릭질을 유도하는 저 한심한 작태..

조선일보는 분명 망해가고 있다.

당연한 일이지만 망하기전까지 우리가 겪을 고통이 너무 커, 그게 정말 화가 난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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