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료구하려고 예전 책들을 뒤지다가 [버전업]을 보면서 생각이 나서 검색을 했더니 이곳이 나오네요.

이용욱 교수님(?) 요즘 어디 계신지요.

[버전업] 때 같이 놀던 꺼비입니다.

그간 잘 지내고 계시죠?

전 결혼하고 애낳고, 여전히 학원에서 세월 보내고 있습니다.

예전에 정신없이 지내던 때가 생각나서 회원가입하고 글 남겨요.

 

창동에서 꺼비였습니다.